주근깨 발생 원인과 치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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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클리닉 작성일 2022-01-13 조회85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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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티 하나 없이 맑은 피부는 남녀 할 것 없이 선망의 대상이 되고 있다. 특히 눈 밑에 자리 잡은 주근깨나 잡티 등 색소 침착은 생기고 난 뒤에 집에서 관리하는 것만으로는 쉽게 사라지지 않기 때문에 생긴 뒤라면 정확한 치료가 필요하다.

 

주근깨는 표피형 색소 질환으로, 깨알과 같은 반점 형태를 띠고 있다. 주로 유전적인 영향이 크나 자외선에 의해서도 많이 발생한다. 10대 초에 발생해 사춘기를 지날수록 점점 질환이 또렷해지고 범위가 넓어지는 것이 특징으로, 성인 이후 발생하는 경우가 드물어 비슷한 양상의 질환 발생 시에는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자외선 노출 시 멜라닌 세포가 자극돼 증상이 더욱 심화할 수 있으며, 광대, 눈 밑, 코 부위 등의 얼굴뿐만 아니라 햇빛에 노출되는 목이나 어깨 등에도 발생할 수 있다. 그러므로 평소 자외선차단제, 모자 등을 사용해 피부의 자외선 노출을 최소화하는 것이 좋다.

 

주근깨와 같은 색소 질환은 겉에서 보는 것보다 피부 속 깊이 뿌리를 내리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 때문에 색소 질환 치료를 위해서는 의료진에게 정확한 상담 및 진단을 받은 후, 그에 따른 맞춤 치료로 문제의 근본을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

 

주근깨의 실질적인 치료 효과를 위해서는 레이저 치료를 고려할 수 있다. 하지만 다양한 피부 질환에 광범위하게 사용하는 IPL 레이저는 주근깨 이외의 정상 피부에도 자극을 줄 수 있고, 팁 사이즈가 커 눈 밑이나 콧등, 눈썹 밑 등 굴곡진 부위 치료에 한계가 있다. CO2 레이저도 의료진 숙련도와 시술 깊이에 따라 흉터, 색소 침착 등이 남을 수 있다.

 

이에 주근깨의 효과적인 치료를 위해서는 주근깨만 선택적으로 제거 가능한 주근깨 잡티 레이저로 치료를 진행해야 한다. 리셋 레이저의 경우 타격 범위가 작아 주근깨 색소 하나하나에 집중 타격이 가능하며, 굴곡진 부위의 색소도 치료할 수 있다. 또한 주근깨만 선택적으로 치료해 다른 얼굴 부위 자극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 작은 레이저 팁을 사용해 눈썹 바로 아래 등 좁은 부위에도 시술 가능하다.

 

문의원 박문수 원장은 “리셋 레이저는 평균 1~2회로 주근깨와 작은 흑자의 개선 효과를 확인할 수 있으며, 시술 직후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다”면서 “시술 후 딱지가 너무 빨리 떨어지면 색소 침착이 생길 수 있으므로 억지로 딱지를 떼지 않는 것이 중요하며, 세안도 최대한 부드럽게 진행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이어 “불필요한 피부 손상을 줄이기 위해 숙련된 의료진의 맞춤 시술이 필요하며, 치료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시술 후 관리 시스템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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